공릉동 치과 — 임플란트
공릉동에서 이를 뺐거나 빠진 자리를 그대로 두고 계신 분이 많이 묻는 것은 「언제 심어야 하나」입니다. 빼는 날부터 심은 뒤 관리까지 동네 치과에서 이어지는 순서를 적었습니다.
발치한 자리는 아물면서 잇몸뼈가 줄어들 수 있어, 빼기 전에 언제 무엇으로 채울지 정해 두면 뼈 상태를 보며 시기를 고를 수 있습니다.
빠진 채로 둔 기간이 길수록 잇몸뼈가 줄고 옆 치아가 기울 수 있습니다. CT로 지금 남은 뼈를 보고 뼈이식이 필요한지 정합니다.
미리 만든 수술유도장치(가이드)로 계획한 위치와 각도에 맞춰 심고, 필요하면 미리 제작한 임시치아를 연결합니다.
뼈와 붙는 기간이 지나야 보철을 연결합니다. 그 사이 점검은 집 가까운 곳이라 빠지지 않고 받기 쉽습니다.
스케일링과 정기검진 때 임플란트 주변 잇몸과 나사 연결 상태를 같이 봅니다. 다니시던 검진 주기에 그대로 얹으면 됩니다.
살릴 수 있는 치아인지 먼저 보고, 빼야 한다면 빼는 날 뼈이식을 함께 할지 정합니다.
남은 치아와 잇몸뼈 상태에 따라 몇 개를 심을지, 임플란트 틀니가 맞는지 나눕니다.
보철 주변 염증일 수 있어 엑스레이로 뼈 상태를 보고, 나사로 연결한 보철은 풀어서 세척한 뒤 다시 연결할 수 있습니다.
드시는 약과 남은 치아를 먼저 보고, 보험이 되는 개수를 어느 자리에 쓸지 함께 정합니다.
3D CT와 구강 스캐너로 잇몸뼈와 신경관 위치를 확인하고,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심을 위치와 각도를 정한 뒤 맞춤 수술유도장치(가이드)를 만들어 그 경로대로 심습니다.
이식 양이 적으면 뼈이식과 임플란트를 함께 진행하고, 많으면 뼈이식 뒤 3~6개월이 지나 심습니다. 발치 후 오래 지났거나 치주질환으로 뼈가 녹은 경우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위턱 빈 공간(상악동) 바닥을 들어 올리고 뼈를 채웁니다. 잇몸 쪽으로 접근하는 방법과 옆면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있으며, 남은 뼈 높이로 고릅니다.
보철물을 나사로 연결해 남은 접착제로 인한 잇몸 염증 가능성을 줄이고, 문제가 생기면 진료실에서 분해해 손볼 수 있습니다.
부분적으로 치아가 없는 경우 1인당 평생 2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본인부담률은 30%입니다. 치과에 사전 등록한 뒤 진행합니다.
임플란트가 턱뼈에 붙기까지 대략 아래턱 3~4개월, 위턱 5~6개월이 걸립니다. 이 기간에는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을 피합니다.
공릉동 안에서는 7호선 공릉역 4번 출구 쪽 동일로 변으로 오시면 됩니다. 버스는 간선 105·146·N13·N61, 지선 1221, 직행 3100·3500·3600, 공항버스 6100번이 다닙니다.
| 주소 |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073, 2층 |
|---|---|
| 지하철 | 7호선 공릉역(서울과학기술대) 4번 출구 앞 |
| 전화 | 02-6314-2828 |
| 진료시간 | 공릉동 치과 안내에서 보기 |
빼는 자리의 염증과 남은 뼈에 따라 다릅니다. 바로 심기도 하고, 아문 뒤 또는 뼈이식 뒤에 심기도 해 검사 후 안내합니다.
보철 연결 뒤에는 정기검진 때 함께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. 주기는 잇몸 상태에 따라 안내합니다.
임플란트 주변에도 치석이 쌓일 수 있어 정기 스케일링을 받습니다. 만 19세 이상은 해마다 1회 건강보험 스케일링이 적용됩니다.
진료 내용과 기간은 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며, 건강보험 기준은 제도 변경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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