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음치과를 소개합니다.
지음치과
자신을 알아주는 친구처럼
마음까지 헤아리는 지음치과가 되겠습니다.
知音 / JIEUM
지은이 ; 지음(知音)
환자 한 분 한 분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, 불편하신 그 마음까지
이해하겠습니다.
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, 치아 건강 상실에 대한
불안감, 진료비에 대한
걱정 등의 마음을 이해하고
올바른 치료정보와 합리적인 치료로 믿고 맡기실 수 있는
지음치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오래된 친구 같은
지역 주민의
치과가 되겠습니다.
지음치과의원지음[知音] :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
환자의 마음까지
헤아릴 수 있는 진실함과
의료인으로서
부끄럽지 않은 전문성을
갖도록 노력합니다.
상대의 마음을 아는 일은
말을 잘 들어드리는
것에서
시작됩니다.
치과에 내원해주시는 환자분들,
근무하는
스탭들 모두
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.
인격적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일에서
모든 것이
시작됩니다.
의료 기술과 장비, 환자 응대 등
모든 분야에서
지역사회
최고 수준의 실력과 전문성을
갖추도록 노력합니다.
안녕하십니까?
지음치과 대표원장 윤희균입니다.
‘양심 치과의사’, ‘양심 치과’
근래에 많이 들리는 단어들입니다.
사실 치과의사 입장에서는 듣기에 슬픈 단어들입니다.
치과는 그 어떤 장소보다 환자분들께 신뢰와 믿음을 드려야 하는 곳입니다.
‘양심적으로 진단하겠습니다’, ‘정직하게 진료하겠습니다’
너무나도 기본적이고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.
그럴싸하게 말만 잘하는 치과의사가 되지 않겠습니다.
내원해주시는 분들 모두에게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
노력하겠습니다.
항상 최신의 진료 기술과 장비를 도입하여 더 편안하게
진료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지음(知音). 소리를 알아듣는다는 뜻으로 자기의 속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를 이르는 말입니다.
치과. 누구에게나 무섭고 오기 싫은 곳입니다.
마치 오래된 친구의 집처럼 마음 편히 오실 수 있는 곳으로 바뀔 수 있도록
저를 비롯한 지음치과 구성원 모두가 부단히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.
당신의 마음까지 헤아리겠습니다.